▲ 북창초등학교가 다목적 강당을 지난 18일 개관하고 꿈마당 발표회를 개최했다.
▲ 북창초등학교가 다목적 강당을 지난 18일 개관하고 꿈마당 발표회를 개최했다.

북창초등학교(교장 김형란)가 다목적 강당인 어깨동무 꿈나무를 지난 18일 개관하고 꿈마당 발표회를 개최했다.

다목적 강당 ‘어깨동무 꿈나무’는 충남도교육청과 당진시의 지원을 받아 총 11억 6700여만 원을 들여 학생 체육·학습 및 주민 여가 활동을 위해 건립됐다. 지난 8월 완공됐으며 636평방미터로 무대와체육 공간, 방송실, 화장실 등을 갖췄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경과보고와 함께 감사패와 총동문회의 기증품 전달, 테이프 컷팅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 발표회에서는 전교생이 참여해 율동, 오카리나 연주, 동요, 연극 등을 선보였다.

<감사패 명단>

■박장화 당진시의원, 이종현 전 충남도의원, 최문호 북창초 제9대 총동문회장, 유형용 북창초 제10대 총동문회장, 김태갑 (주)예안종합건설 현장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