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긴급구조대 출범식 가져

긴급상황 발생시 즉각 구조활동

사단법인 해병대 당진군전우회(회장 김승재)는 해병긴급구조대(대장 김주성)를 편성해 당진군의 유일한 해수욕장인 난지도와 도비도에 배치하고 지난 23일 출범식을 가졌다.

해병긴급구조대는 긴급상황 발생시 즉각 구조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현역시절 특수수색대 및 IBS 기습 특공부대 출신 대원들로 편성됐다.

지난 23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해병긴급구조대는 오는 8월30일까지 서해 페리호 사건이나 충주 유람선 화재사건을 거울 삼아 지역 관광지에서의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긴급구조 전화(☎357-8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