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박영규, 이하 민주평통)가 오는 10월 7일 ‘제20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민주평통은 앞으로 2년 동안 지역의 평화통일 기반조성 및 강화 활동과 협의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일하게 될 임원진을 구성하고 지난 6일 제20기 예비 임원 상견례를 실시했다. 이어 지난 14일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당진시 관계자들과 함께 ‘대행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20기 자문회의 출범과 협의회 구성 등에 대해 소개하고 평화통일사업 추진 및 지역의 평화통일기반 조성에 대한 양 기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제20기 1차 정기회의 및 출범식 준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0기 민주평통 활동목표 및 방향 보고 △2021년 활동실적 및 잔여사업 보고 △협의회 출범식 추진내용 및 현안 등을 논의했다.
박영규 회장은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이라는 활동 목표 아래, 앞으로 평화통일에 대해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며 평화 통일 기반 조성 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당진경찰서(서장 이선우), 당진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회장 김창규)와 공동주관으로 추석명절 맞이 위문 행사를 열고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키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