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고대면 공설운동장에서 ‘제1회 아미회장기 시·군초청 친선축구대회’가 열렸다.
아미축구회(회장 구자후)가 주최한 이날 대회에는 다른 시·군지역 5개팀과 군내 7개 팀 등 총 12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
이날 경기결과 경기도 부천의 기아축구회가 우승을, 한마음축구회가 준우승을, 모범축구회가 3위를 차지했다. 또 한마음축구회 김성욱 선수가 최우수상을, 당우축구회 이광로 선수가 득점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서 아미축구회는 인천 백송축구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협정서와 선물을 교환했다.
■수상자 명단 △아미축구회장 감사패:이진규(우리통신 대표), 전혜경(예산읍 산성리) △국회의원 표창패:정남철(아미축구회 사무국장) △군수 표창패:정광남(경기부회장) △생활체육군협의회장 공로패:송휘섭(감독) △생활체육 축구연합회장 공로패:최완규(아미축구회 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