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우승, 서산시 3위
지난 9월28일 신성대학 운동장에서 열린 제3회 신성대학 학장기 경기·충남지역 게이트볼 대회에서 면천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이 주최하고 당진군 게이트볼 연합회(회장 김진남)가 주관한 이날 대회는 경기·충남지역 40개팀 280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경기 결과 공주시가 우승을, 면천면이 준우승을, 서산시가 3위를, 부여군이 장려상을 차지하는 등 충남지역이 전체 상을 휩쓸었다.
오전 8시 선수등록을 시작으로 9시부터 경기가 시작된 이날 대회는 경기지역 13개팀과 충청지역 27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4개팀씩 10개조로 나눠 리그전으로 예산을 치러 조별 상위 1팀이 결승전에 진출했으며 결승전에서 10개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순위를 가렸다.
한편 경기 중간에 열린 기념식에는 유성현 충남도 게이트볼 연합회장과 김낙성 군수 등 관계자와 기관·단체장들이 참여해 게이트볼 대회 개최를 축하했으며 국민체육 활성화를 기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