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당진군수기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9일 당진종합운동장 야외 게이트볼 경기장에서 펼쳐졌다.
당진군게이트볼협회 강철식 회장은 “오늘 대회는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축제의 장”이라고 전한 뒤 “대회를 위해 많은 관심과 힘을 보태주신 각 기관장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는 당진군 12개 읍면을 대표하는 팀들이 출전해 그동안 쌓은 기량을 겨뤘다.
오전 10시경부터 예선전이 시작되어 오후 무렵 결승전이 치러졌는데 대회결과 면천분회가 우승을, 대호지분회가 준우승을, 당진분회와 순성분회가 공동3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