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과 예산의 로타리 회원들이 수재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태풍 ‘매미’로 수해를 당한 강원도 주민들을 찾아 위로하고 구호품을 전달했다.

지난 17일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3지역 최태호 총재보좌역과 군내 합덕, 석문, 당나루, 송악, 신평 등 5개 클럽, 예산군 6개 클럽의 회장단 등 30여명이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과 정선군 임계면을 방문해 쌀 20㎏ 40포대와 이불 100채, 식료품 등 시가 8백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전달하고 수재민을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