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서장 정용선)는 지난 1일 신성대학 호천웅(첨단영상미디어과) 교수를 초청해 ‘정보화사회의 경찰상’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에서 호교수는 급변하고 있는 21세기 최첨단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현대인들에게 적절한 교육이 필요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경찰이 노력해야 할 점들을 강조했다.
또한 외국 특파원(KBS) 시절의 경험담과 사회부 기자 시절의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변화해야 할 경찰의 모습에 대한 격려와 당부가 있었다.
이와 함께 호교수는 당진경찰서 직원들과 함께 정보화 마인드와 디지털 시대, 인터넷 등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