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로타리 김변용 회장 취임
“어두운 곳에 등불되겠다”
합덕로타리클럽 신임회장에 김변용(우강 내경리)씨가 취임했다.
합덕클럽은 지난 10일 합덕읍민회관에서 강동복 3620지구 총재를 비롯, 군내 로타리 각 클럽회장단과 기관·단체장 등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최정태 회장의 뒤를 이어 제11대 회장에 취임한 김변용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내실있는 봉사로 어두운 곳에 등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이날 최정태 이임회장에겐 회원들의 공로패가 주어졌으며 조병태·구태서씨와 영부인 이옥신·김혜옥·고향숙씨 등 전직 임원들이 감사패를 받았다.
또 합덕클럽은 이취임식을 기해 합덕여고 이은혜 학생 등 관내 모범학생 9명에게 장학금 135만원을 지급했으며, 이택수 합덕읍장, 송창석 우강면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임원명단 △회장:김변용 △차기회장:김필호 △총무:홍낙기 △재무:김용대 △사찰:조병태, 구태서 △클럽봉사위원장:김순선 △직업봉사위원장:이창문 △사회봉사위원장:최만식 △국제봉사위원장:신혁균 △청소년봉사위원장:이기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