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합덕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신현민 회장은 “봉사단체 회장직을 맡게 돼 몸가짐도 조심하게 되고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말했다.
“아직까지 경륜이나 능력에 있어서 여러 가지로 부족한 데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았습니다. 봉사를 좀 더 많이 하라는 채찍의 의미로 알고 회원들과 한 마음이 되어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 회장은 무엇보다 회원증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합덕의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클럽 회원수가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기 위해서는 우선 봉사를 실천할 회원들이 필요합니다. 뜻있는 회원들을 확충해 클럽을 활성화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그는 더불어 3년전에 해체된 인터렉트를 부활시키는 일에도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 회장은 회원들에게 “합덕클럽의 18년 전통을 더욱 계승하기 위해서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활발한 활동과 함께 회원증강에 더욱 노력하는 한해를 만들자”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