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창조회 방역단 발대식

회원 25명, 주 2회씩 방역봉사

우강창조회(회장 강한규)는 지난 6일 면사무소 광장에서 하계방역단 발대식을 갖고 병해충 없는 쾌적한 고장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우강창조회는 매년 여름철 회원들이 자체 방역단을 꾸려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방역활동을 벌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 방역단에는 회원 25명이 참여, 5개조로 나눠 주 2회씩 방역에 나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