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농협(조합장 최영수)이 가뭄 극복을 위한 기우제와 함께 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 22일 당진농협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기우제에서는 당진농협 임직원과 관계 기관 및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단비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제를 올렸다. 또한 당진농협 청년부(부장 구자후)가 매년 여름철 당진1·2·3동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는 방역활동을 위한 발대식을 열고 방역차량의 안전운행을 기원했다.
최영수 조합장은 “가뭄과 폭염으로 소중한 농작물이 생육을 멈추고 단비를 기다리고 있다”며 “한편 57명의 청년부 회원들의 노고에 힘입어 지역사회가 한층 더 살기 좋은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