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당진농협(조합장 장석순) 정기 대의원총회가 지난 1월27일 상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사업보고에 의하면 당진농협은 지난해 3억1천833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당진농협은 당기순이익 3억1천833만원과 전기이월 이익잉여금 8천79만원으로 처분전이익금 3억9천913만원에 대해 조합원 출자배당금 10%로 1억8천872만원, 이용고배당금으로 636만원을 배당 한 나머지 8천4백4만원을 차기이월 이익잉여금으로 적립했다.

장석순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새로운 농업으로 변신할 때가 오고 있다”며 “안전하게 생산한 농산물만이 수입 농산물을 물리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초현대식 회관을 구상 중”이라며 “창조적이고 개방적인 사고만이 상생을 이끌 수 있다”고 밝혔다.

■수상자 명단 ▲농림부장관 표창 △직원:이강주(상무) ▲중앙회장 표창 △직원:이정대(상무)▲지역본부장 표창 △직원:이정옥(과장대리), 구본관(과장대리) ▲중앙회 농업경제대표이사 표창 △직원:김석규(과장대리) ▲군 지부장 표창 △직원:김성수(과장) ▲조합장 공로패 △전 영농회장:이창희(원당1리), 이정선(원당2리), 박용인(우두2리) ▲조합장 표창 △작목반:강병석(대덕1리) △경영인:이승진(사기소1리) △우수조합원:이규재(수청1리) △직원:최종학(별정)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