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 공무원들이 닭고기 소비 촉진운동에 나섰다. 최근에 조류독감 등으로 닭고기 소비가 위축돼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군청 공무원들이 닭고기 소비를 위한 운동을 벌였다.
군청 구내식당은 지난 3일 직원 3백여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당진군은 닭고기를 익혀서 먹으면 인체에 전혀 문제가 없다며 닭고기 소비를 늘려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한 소비 운동에 군민 모두의 동참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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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9268

당진군 공무원들이 닭고기 소비 촉진운동에 나섰다. 최근에 조류독감 등으로 닭고기 소비가 위축돼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군청 공무원들이 닭고기 소비를 위한 운동을 벌였다.
군청 구내식당은 지난 3일 직원 3백여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했다.
당진군은 닭고기를 익혀서 먹으면 인체에 전혀 문제가 없다며 닭고기 소비를 늘려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한 소비 운동에 군민 모두의 동참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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