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 대호지면 보건지소(지소장 김성훈)가 문을 열었다.

지난 10일 개소식을 가진 대호지면 보건지소는 대호지면사무소 옆에 위치했으며 대지 877평, 건축연면적 112평에 공사비 4억1천1백만원의 공사비를 들여 신축됐다.

이날 당진군 보건소 이은묵 소장은 “주민들을 위한 쾌적하고 아늑한 진료 공간을 확보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보건사업은 주민을 위해 추진할 계획이며 주민 여러분의 조언을 귀담아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호지 보건지소는 의사 3명, 직원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진료과목으로 내과, 치과, 한방과가 있어 대호지면 주민들에게 보다 수준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된다. / 김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