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사항
▲강명규(송산면장) : ①성구미 관광지 조성계획수립 및 주차장시설과 도로를 확포장해달라.
②성구미 포구 진입로 지방도 68호선을 4차선으로 연장 포장해달라.
△답변 : ①항포구 정비계획을 수립했으나 관광지 조성계획이 아직 수립되지 않았다. 관광지 조성 계획은 10번의 법적절차와 통상 5년이 소요되는데 앞으로 조성계획을 수립하겠다. 주차장 확보를 위해 조사를 실시했으나 평당 250만원 이하로는 매입할 수 없어 주차장 확보가 현재 곤란한 상태다.
②지방도 633호선 약 5㎞를 요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충남도 중장기계획에 이미 반영이 됐다.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도 관계자의 답변을 들었으며 2007년에는 공사를 시작해 2008년에는 개통될 것으로 예상된다.
▲윤성열(당산1리장) : 당산농장 배수로 1.5㎞가 막혀 있어 호우시 약 10ha의 농경지가 침수되고 있다. 배수로 정비를 해달라.
△답변 : 그곳은 배수로 개선 대상지다. 관리청은 농업기반공사이나 배수개선을 추진 중이며 내년에는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용배수 정비가 되도록 예산을 배정했으니 면과 협조해 처리 바란다.
▲김종길(삼월리장) : 삼월리에 농촌농업생활용수사업이 작년에 일부 시행됐다. 그러나 120여 가구 중 35가구만 혜택을 보고 있다. 가능하다면 전가구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달라.
△답변 : 지난해 일부 시행했으나 만족할 만큼은 아닌 줄 안다. 앞으로 점진적으로 해결하겠다.
▲인용환(명산리장) : 신흥개발지역(송악면 정곡리 일원) 농로 4㎞가 미포장이다 마을 108농가가 농번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시급히 포장해달라.
△답변 : 이 도로는 농어촌도로 306호선으로 이 사업에 대한 인식을 하고 있으며 도와 협의해 추진하겠다.
▲김항섭(금암1리장) : 금암1리-오도리 버스노선에 승강장이 없어 주민불편을 초래하니 승강장을 설치해 달라.
△답변 : 군에서 버스승강장 현대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읍면의 요구에 군이 모두 처리할 수 없다. 관련 부서와 협조해 처리하겠다.
▲구본호(당산초교장) : 대상아파트 8백 세대에서 학생 70여명이 당산초등학교에 다닌다. 대상아파트와 학교를 연결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배정해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제공해 달라.
△답변 : 군에서 시내버스 노선개선을 검토중이다. 학교와 대상아파트를 연결하는 노선이 가능한지 적극 검토하겠다.
▲김석기(매곡리장) : 매곡리 소하천을 250M를 정비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해달라.
△답변 : 그곳은 지난 수해 후 정비사업이 완료된 곳이다. 소하천 정비는 국비를 지원 받아 시행하고 있다. 완전한 개량 복구는 현시점에서 곤란하다. 그러나 올해 정비를 위한 장비를 지원토록 하겠다.
▲한동익(무수리장) : 송산면 무수리 버스노선 중 광명기업-무수리회관 구간 약 1.5㎞에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를 해주고 승강장을 신설해달라.
△답변 : 군에서 노면상태가 불량한 곳을 우선적으로 덧씌우기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무수리 노선도 차차 시행하겠다. 버스종점 승강장 신설 문제는 면에서 협의해 처리토록 하겠다.
▲유예관(쌀 전업농회장) : ①석문간척지 시험재배 임대료가 너무 비싸다. 임대료를 인하해달라.
②석문간척지의 분양시기는 언제인지.
③폐염전 등에 잡초가 무성하고 병충해가 발생할 우려가 많다.
△답변 : ①간척지 임대료는 관련법에 의해서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쌀값의 10/100을 받고 있다.
②석문간척지는 아직 공사중이다. 아직 미준공 상태로 분양은 사업준공 후 농수산부 지시에 의해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③폐염전의 잡초와 병충해는 막도록 노력하겠다.
▲홍사범(개발위원장) : 상거리-가곡리에 상수도가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대상아파트까지 계획돼 있는 상수도를 상거리까지 연결하고 고대부곡공단까지 지원되는 광역상수도 관로를 가곡리까지 연결해 달라.
△답변 : 대상아파트는 연내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현재 광역상수도추진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시행중이다. 앞으로 이 구간도 추진될 것으로 보이나 시기는 늦춰질 것 같다.
▲이기서(의소대장) : 소방대의 싸이렌이 고장났다. 조치해 주기 바란다.
△답변 : 바로 조치하겠다.
▲최동섭(군의원) : 백석천의 방수제(제방)를 설치해주고 무수리와 당산리에 교량을 신설해달라.
△답변 : 방수제는 농수산과와 협조해 시행토록 하겠다. 교량신설문제는 신중히 검토할 사항이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