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새벽 석문간척지에서 석문면 삼봉리 김모 씨의 논에서 수확한 시가 1400만원 상당의 벼가 도난당했다. 경찰은 수확기 농산물을 전문적으로 훔치는 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 전문 절도범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수확한 농산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석문간척지 벼 도난사건 발생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516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516
지난달 25일 새벽 석문간척지에서 석문면 삼봉리 김모 씨의 논에서 수확한 시가 1400만원 상당의 벼가 도난당했다. 경찰은 수확기 농산물을 전문적으로 훔치는 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 전문 절도범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수확한 농산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