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순성면장) : 농어촌도로 201호선과 봉소1리 지역의 교통량이 증가해 화재시 진입로 미비로 위험하니 교통난 해소와 신속한 화재대처를 위한 소방도로를 개설해 달라.

△답변 : 봉소리~문봉리간 농어촌 도로를 소방도로로 개설하기 위한 시공에는 중장기 사업계획 변경등의 절차와 시간이 필요하다.

▲임성빈(백석리장) : ①백석리와 나산리를 연결하는 남원천 교량의 협소로 주민생활 및 농기계 통행이 불편하니 개선해 달라. ②백석리 경작지구내 용수 병목현상으로 영농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니 용수로를 개선해달라.

△답변 : ①백석리와 나산리를 연결하는 남원천 교량확장은 연장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연차적으로 추진하겠다. ②2003년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으로 검토하였으나 사업비 부족으로 시행하지 못했으며 2004년 사업지구에 반영해 시행토록 하겠다.

▲이병건(봉소3리장) : 봉소3리 사거리부터 옥호리 경계의 지방도 619호선 노견을 포장해 주민안전을 확보해 달라.

△답변 : 지방도는 충남도종합건설사업소 홍성지소에서 관리한다. 2002년과 2003년에 갓길 포장을 도로관리청에 요청하였으나 예산부족으로 아직까지 갓길포장이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

▲이기조(옥호1리장) : 옥호천의 지류 천정천-애견센터 구간이 매년 우기 시 유실과 매몰이 반복되고 있으니 정비해달라.

△답변 : 하천정비 등 주민숙원사업에 대해 우선순위에 의거 군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연차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

▲오인섭(중방1리장) : 현재 국도32호선 확·포장 공사가 진행중인데 마을의 진·출입로 개설계획이 없어 주민생활 큰 불편을 초래할 것이다. 진·출입로를 개설해달라.

△답변 : 국도 32호선 신평-합덕간 도로 확·포장 공사 발주기관과 협의한 결과 교차로 및 진·출입로의 설치는 규정상 2㎞로 제한돼 있다.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아찬, 중방교차로를 이용하는 것도 대안이 될 것이다.

▲이명훈(옥호2리장) : 옥호2리의 쌍소나무가 보호수로 지정돼 있으나 보호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방치돼 있으니 관리와 보호를 해달라.

△답변 : 올해 보호수사업예산에 반영돼 3월중에 설계해 4월중에 발주할 계획이다.

▲박상일(본1리장) : 본1리에서 합덕으로 가는 농로를 재·포장 또는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를 해달라.

△답변 : 주민숙원사업은 마을별 우선순위에 의거 군청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연차적으로 시행하겠다.

▲이수호(나산리장) : 나산리 경지정리지구내 기계화 경작로를 조기에 포장해 달라.

△답변 : 2002년에 기본조사 후 2003년에 1.1㎞를 포장했으나 올해는 사업지구로 충남도에 신청했으나 확정되지 않았다.

▲송영견(갈산리장) : ①농경지 통폐합으로 한 필지가 여러 번지로 나누어져 있다. 지적도 정리를 해달라. ②갈산리에 당진천이 흐르고 있어 마을이 양분된 상태로 농번기에 농기계가 3-4㎞를 우회하고 있다. 작업로를 개설해 달라.

△답변 : ①토지소유주가 민원실 지적정보담당에게 필지당 1천원의 증지를 첨부해 합병신청하면 처리가 가능하다. ②간이 영농작업로는 하천유지관리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검토해 순성면에서 계획을 수립 시행토록 협의하겠다.

▲장을선(아찬리장) : 아찬리 세천을 정비해주고 세천과 인접한 농로를 포장해달라.

△답변 : 아찬리 세천정비와 농로포장은 마을별 우선순위에 의거 군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연차적으로 정비하겠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