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 모두 10가구가 체험마을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는 송산면 가곡1리(이장 김응택) 마을이 관광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옛날 천연소금을 만들던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염전체험과 염전에서만 자라는 함초체험, 굴, 바지락을 캘 수 있는 갯벌체험 등 도시민들이 고향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체험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여름방학과 피서철을 이용해 도시 초등학생 현장체험과 서해안을 찾는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좋으며 시골집의 아늑한 분위기와 집주인의 정감을 느낄 수 있는 민박가정이 있다.
체험코스도 다양해 당일코스, 1박2일 코스, 2박3일 코스로 나누어 가족단위나 직장단위로 예약을 받고 있으며 이용료도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