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에 때아닌 눈이 내렸다.
3월에 내린 눈으로는 백년만에 가장 많은 양이라고 한다.
지난 5일 꽃샘추위에 이어 막바지 눈이 내리면서 당진초등학교 운동장에는 눈이 하얗게 쌓였다.
수업이 끝나고 학원차를 기다리며 운동장에서 눈을 만지며 놀고 있는 김현아(왼쪽)·안소희 어린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냥 눈이 좋기만 하다.
서미영 기자 myseo@djtimes.co.kr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9477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에 때아닌 눈이 내렸다.
3월에 내린 눈으로는 백년만에 가장 많은 양이라고 한다.
지난 5일 꽃샘추위에 이어 막바지 눈이 내리면서 당진초등학교 운동장에는 눈이 하얗게 쌓였다.
수업이 끝나고 학원차를 기다리며 운동장에서 눈을 만지며 놀고 있는 김현아(왼쪽)·안소희 어린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냥 눈이 좋기만 하다.
서미영 기자 myseo@djtimes.co.kr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