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실내체육관 옆 물탱크에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운동장 벽에 가려 볼 수 없는 곳이라서 물이 새고 있는지 모르는가 봅니다.
물을 아끼고 관리해서 군민이 낸 세금도 아껴야 할 것입니다.
오는 22일은 물의 날입니다. 그렇다고 분수처럼 뿜는 것은 아니지요.
김윤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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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9559

당진실내체육관 옆 물탱크에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운동장 벽에 가려 볼 수 없는 곳이라서 물이 새고 있는지 모르는가 봅니다.
물을 아끼고 관리해서 군민이 낸 세금도 아껴야 할 것입니다.
오는 22일은 물의 날입니다. 그렇다고 분수처럼 뿜는 것은 아니지요.
김윤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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