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실내체육관 옆 물탱크에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운동장 벽에 가려 볼 수 없는 곳이라서 물이 새고 있는지 모르는가 봅니다.

물을 아끼고 관리해서 군민이 낸 세금도 아껴야 할 것입니다.

오는 22일은 물의 날입니다. 그렇다고 분수처럼 뿜는 것은 아니지요.

김윤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