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권영국씨가 지난 13일 합덕JC 특우회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합덕JC 특우회는 합덕JC 사무실에서 제33차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회원화합과 내실 있는 단체로써의 위상 정립 등 기본방향을 정하고 2004년도 사업계획서를 승인했다.

합덕JC 특우회 19대 회장에 취임한 권영국씨는 취임사에서 “어려운 시기에 회장을 맡게 되었으나 특우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침체 속에 있는 후배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슬기롭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이임한 이형렬 회장은 “회원 여러분 덕분에 임기를 마칠 수 있었고 늦게 나마 선배회원들의 수연패를 전달하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합덕JC 특우회는 20여년 넘게 JC활동과 특우회 활동을 펴오면서 수연을 맞이한 오범수·윤용만·이시영 회원에게 수연패를 선사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며 합덕JC를 있게 해준 선배들의 건강을 빌었다.

■임원명단 △회장:권영국 △내무부회장:이종철 △외무부회장:이재원 △총무이사:김현식 △사무국장:안익모 △재정이사:김용범 △감사:한남현, 현상익 ▲재직기념패:김용범 ▲수연패:오범수, 윤용만, 이시영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