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JC특우회 임시총회에서 신임 임원단이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 합덕JC특우회 임시총회에서 신임 임원단이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합덕 JC특우회 제22대 회장에 현상익씨가 취임했다.

합덕JC 특우회는 지난 23일 JCI-KOREA 합덕 사무국에서 임시총회와 함께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합덕JC 특우회 현상익 신임 회장은 “회원들과 역대회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든든한 선배님들의 조언과 협조 속에 합덕JC특우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쁨보다 걱정이 앞서지만, 특우회 회원들의 단합으로 본 특우회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JCI-KOREA 합덕도 합덕지역을 선도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JC특우회는 이에 앞서 제41차 정기총회를 갖고 2006년 결산승인의 건과 신입회원 승인의 건, 200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임원명단 △회장:현상익, 내무부회장:안익모 △외무부회장:김용범 △감사:전준수, 최선식 △사무국장:김종구 △재정이사:안영찬 △총무이사:이정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