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시 줄다리기 화보

2004.4.1~4.4

송중 김광수,이명휘,이범용,최춘식 촬영

기지시 줄다리기의 유래

기지시 줄다리기 안내도

기지시 줄다리기의 천하 대장군과 지하 여장군

기지시 줄다리기에서 창공에 휘날리는 각종 연

당제를 지내고 제관들의 단체 촬영~

줄을 크게 트는 기구

줄을 꼬는 정~성!!!

동아줄의 위용

결전을 앞둔 줄다리기 동아줄(?)이 그 위용을 자랑하며 쉬고 있습니다.

이 큰 줄다리기 줄이 기네스 북에 오르는 건 식은 죽 먹기겠지요?

각종 기를 든 군인 아저씨들

개미의 힘

저 큰줄을 움직이는 힘은 무었일까?

기지시 굴다리 위에서 본 줄 이동 광경

엄청난 두께(둘레=1.8M)의 줄을 흥척동 광광으로 이동 시키는 모습

줄넘어간다~

오랜만에 인산인해를 이룬 기지시의 광경 입니다 ^.^**

젊었을 때 보고 또 다시 보는 광경..감격 스러웠슴...

4월 2일에 있었던 농악 경연대회

기지초는 2등 했었구....

열두발 돌리기 시범을 보이는 학생들은 인천 풍물패!

얼쑤~ 흥겨운 사물놀이

...아낙네들의 사물놀이 장단. 넘 흥겨웠다...^^

어느동네 사물놀이패 아낙인지?

실력들이 대단했슴..

기지시 줄다리기 난장에서 작은(?) 거인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꼬마같은 두 여인은 자매인데

어린이들이 자기 친구 인줄 알고 맞먹을라고 하는데

알고보니 나이가 30대 라네요.

열띤 취재경쟁

유난히 카메라가 번쩍였다. 디카...폰카... 캐톤카메라... 망원렌즈...등등

하늘에서도 열띤 취재 경쟁

옥상위의 구경꾼들

...인산인해

줄다리기 시~작~!!!

땅! 줄다리기가 시작 되었다.

죽어라 당겼다.. 또 당겼다..

왜 그리 시간이 안가는지..

어휴 힘들어...

정말 죽을 지경이었다.

그래도 이겨서 만세 부르고 신났다.

줄다리기 끝난 후의 줄 모습

왜 줄을 잘르고 있죠?

이긴 줄을 끊어다 삶아 먹으면 아들 낳는다고..

시합 종료후 사람들이 줄을 끊어 메고,들고 간다.

진풍경이었다.

여중생에게 물었다.

"어이!~ 그줄 왜 들고 가나"

"아들 날려구요" ~ 엥

이리 저리 잘려 나간후의 줄 모습

먹걸이 입구

행사 도움이 포졸들의 휴식~

식후 시상과 행운의 추첨

신성대학 이병하 학장님,호천웅 교수님과 이범용시샵,최창호 부시샵

군민회 동아리 운영진~

3분간 휴식~ 송중24회 동창들 집합..

도움이 신성대학 학생들~

[사진]기지시 줄다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