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 산본공업등학교와 자매결연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명문대학의 진입을 위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학원개방 등에 따른 대학간 경쟁시대에 대학입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우수한 자원확보를 위해 진력하고 있다.

지난 6월19일 신성대학은 경기도 산본에 위치한 산본공업고등학교(교장 김태호)와 자매결연 협정을 맺었다.

신성대학은 명문대학 진입을 위한 계획으로 전국 최고의 기자재 설치와 대학시설의 초현대화를 통해 교수들에게 폭넓은 연구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는 다양하고 실질적인 공부여건을 제공한다는 방침아래 2001년도 우수한 신입생 확보를 위한 충남 서북부지역 및 서울, 경기, 인천 등 각 지역 고교들과의 자매결연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체결된 협정을 통해 양측은 교육정보 및 교육자료 교환, 교육 및 교육장 공동활용, 고등학교와 대학간 연계교육 등을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실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