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당진지사는 2003년 11월 중국으로부터 가짜 외제담배를 밀수, 유통하던 일당이 적발되면서 확인된 37만여 갑의 가짜 외제담배에 의한 피해가 보고되고 있다면서 주의를 부탁했다.

이들 가짜담배는 유관으로 구분하기 힘들지만, 진품에 비해 담뱃갑의 문양이 선명하지 않다고 한다. 또 니코틴과 타르, 일산화탄소의 함량이 진품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 외제담배 구입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