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운정리 삽교천 관광지 내 횟집 두곳이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조리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돼 영업정지와 과징금 부과 처분을 받았다. 당진군 환경과 위생팀은 지난 3월 삽교천 내 횟집에 대한 식품위생법 위반행위 단속을 벌여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조리목적으로 보관하고 있는 2곳을 적발해 영업정지 7일에 각각 과징금 420만원과 25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