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2회 보건의 날을 맞아 당진군보건소는 기념행사 없이 간단하게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전달하는 것으로 기념식을 대신했다.
당진군보건소 이은묵 소장은 “선거운동기간이라서 기념식을 생략했다”며 “우리가 당진군 보건을 위해 앞으로 힘써 나가자”고 말했다.
‘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의 헌장 기념일인 매년 4월7일로 지정돼 있다.
당진군 보건소는 11개 지소와 18개 진료소에 총 97명의 직원이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상자명단 △도지사 표창:김민중(우강면 공중보건의), 이경희(정미면 보건진료소) △감사패(군수권한대행):강무식(당진감리교 목욕봉사회), 김명자(식당경영), 구선호(공중보건의), 정진용(〃), 정광모(〃), 백기훈(〃) △감사장(군수권한대행):안진아(순경) △표창장(군수권한대행):김제란(당진보건소), 임혜숙(당진보건소), 김윤희(고대지소), 최국자(석문지소), 배상희(본당진료소) ■2004 우수 보건행정기관 △군수표창:송악보건지소, 모평보건진료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