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보건의 날 표창

송재한·윤용순씨 도지사 표창 등 다수

제27회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행정과 보건봉사에 공이 큰 주민·공무원이 상을 받았다. 지난 7일 오후5시 당진군 보건소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보건업무에 종사하는 전 직원과 관련단체장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표창이 주어졌다.

시상식에서는 한방무료진료에 앞장서준 민간인 송재한(33세, 합덕한의원장)씨와 보건 7급 윤용순(57세)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우강면 보건지소와 우산 보건진료소가 군수표창을 받았다. 당진감리교회 목욕봉사회 윤주흥(43세) 회장과 방역사업을 도와준 대흥상사 서영문(48세) 대표 등 4명에게는 감사패가 주어졌다.

■보건행정유공자 표창 △이계숙(합덕보건지소) △김미희(고대〃) △박미숙(순성〃) △이수용(한정보건진료소) △최정순(보건행정) △현순례(〃) △홍인순(〃) △편애화(건강증진) ■임기만료 공중보건의 군수감사패 △김주원(합덕보건지소 공중보건의) △이광우(우강〃) △전상언(순성〃) △김남윤(신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