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9일과 20일 이튿날 열린 가운데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컨퍼런스가 100세건강지원센터에서 열렸다.
▲ 보건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9일과 20일 이튿날 열린 가운데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 컨퍼런스가 100세건강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제45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9일과 20일 당진지역에서 이틀 간 열렸다.

당진시보건소 내 100세건강지원센터에서 진행된 보건의 날 기념행사 1일 차에서는 메르스 사태와 아프리카 지역 에볼라 바이러스 유행 등 각종 감염병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위기관리 대응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날 감영병 관리와 방역 업무를 모범적으로 수행한 아산시와 부여군, 예산군이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어 2일차는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소통 및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당진시보건소 합창단인 ‘엔젤스콰이어’의 합창 공연과 당진시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사물놀이단 ‘청풍단’의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

한편 보건·의료 분야에서 시민의 건강보호와 증진을 위해 보건사업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공무원등에게 표창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올해의 보건의 날 슬로건을 ‘우울하세요? 톡톡하세요’로 정하고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