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신평】 당진군은 바지락 어장을 석문면 장고항리에 26㏊와 신평면 매산리에 24㏊, 50㏊를 조성했으며 가두리 유어장 1.4㏊를 석문면 난지도리에 지정해 도시 소비자는 물론 체험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05년까지 어장이용개발계획이 충청남도지사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당진군은 석문면 난지도리, 교로리, 장고항리와 송산면 가곡리 해안일원 4개소에 72.5㏊의 어장을 신규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새로 조성되는 어장은 석문면 난지도리의 전복어장 7㏊와 석문면 교로리의 굴어장 10㏊ 송산면 가곡리의 가무락어장 20㏊ 등이며 석문면 장고항리의 바지락 어장은 35.5㏊가 추가로 확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