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의 집 문인화교실은 지난해 9월15일 처음 개강한 이후 약 8개월 만에 충청남도 미술대전 문인화 부문에서 3명의 입선자를 배출했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원종숙·김명회·윤성의씨. 이들은 여가시간을 이용, 김윤숙 지도강사의 도움을 받으며 문인화 교실에서 문인화의 매력에 푹 빠져 실력을 쌓아오다가 ‘입선’이라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김항룡 기자 hrkim@djtimes.co.kr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0225

당진문화의 집 문인화교실은 지난해 9월15일 처음 개강한 이후 약 8개월 만에 충청남도 미술대전 문인화 부문에서 3명의 입선자를 배출했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원종숙·김명회·윤성의씨. 이들은 여가시간을 이용, 김윤숙 지도강사의 도움을 받으며 문인화 교실에서 문인화의 매력에 푹 빠져 실력을 쌓아오다가 ‘입선’이라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김항룡 기자 hrkim@d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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