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18일 취임한 안동책(49, ㈜마이다스 이사) 신평로타리클럽 신임회장은 “열심히 봉사해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앞선다”고 말한다.
신평로타리 5년의 역사 동안 함께 해온 안동책 회장은 그동안 클럽봉사위원장, 총무, 차기회장을 역임했고 미국 국제대회참석, 필리핀에서 자매결연 등 대외활동도 왕성하게 해왔다.
“올해는 로타리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국제로타리클럽의 글렌 E. 에스테스 회장의 테마에 따라 로타리 활동의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입니다. 그동안 로타리는 보이지 않게 봉사활동을 해왔지만 이제는 ‘로타리를 경축하자’는 테마처럼 우리 스스로를 경축해야 할 때가 온 것이죠.”
안 회장은 로타리의 업적으로 소아마비 박멸, 고비 사막 식수 등을 꼽았다. 그동안 보이지 않게 전세계에서 봉사활동을 벌여온 로타리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 안 회장은 “앞으로도 신평로타리클럽의 발전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