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배 취임회장이 김명선 이임회장에게 클럽회기를 전달받고 있다.
▲ 김정배 취임회장이 김명선 이임회장에게 클럽회기를 전달받고 있다.

지난 10일 합덕프라자 웨딩홀에서 열린 연호라이온스클럽 이취임식에서 김정배 회장이 취임했다. 김정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족한 점이 많은데 회장직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소감을 밝힌 뒤, “불안한 경제위기 속에서 적극적인 봉사와 헌신적인 노력으로 밝은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쓰자”고 말했다.

김명선 이임회장은 “임기동안 나름대로 노력했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말없이 옆에서 힘이 되어 준 역대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김명선 이임회장을 비롯한 8명의 회원이 총재패 등을 전달받았다. 또한 김정배 취임회장은 군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수상자명단 △총재패:김명선L, 곽재욱L △총재메달:노화용L, 오용관L △지역부총재패:박연일L △지대위원장패:이동근L △회장공로패:호순철L, 성범환L, 유선숙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