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6일 밝은사회국제클럽 한국본부 당진지역연합회(이하 밝은사회 당진연합회) 제6대 회장에 박성민 회장이 취임했다. 박 회장은 “당진지역을 대표하는 자리를 맡게 돼 기쁘면서도 앞으로 봉사단체를 이끌 생각에 책임감도 막중하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장을 지낸 바 있는 그는 회장직을 역임하는 동안 네가지 사항을 꼭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그 첫째는 밝은사회 당진연합회의 활성화이고 둘째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실천이다.
그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해오고 있는 의료봉사를 비롯해 사랑의 집짓기같은 사회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그가 다짐한 세 번째는 밝은사회 운동을 알리는 것이다. 더불어 단위클럽 활성화를 통해 인근지역과 더불어 신생클럽 창립을 도와 밝은사회 운동을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네 번째는 이러한 연합회의 소식을 알리는 소식지를 발행하겠다는 것이다.
박 회장은 “봉사단체인만큼 무엇보다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 전개에 힘써야 할 것”이라며 “단위클럽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과 함께 단합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단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오랫동안 회장직을 맡아왔으며 현재도 활동하고 있는 서해윈드앙상블과 함께 불우이웃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열고 싶다는 소망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