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고대면민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달 22일 당진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고대면 18개 마을이 함께한 이번 체육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400m 계주 △투호 △다트 △2인3각 등 종목별 체육대회와 각 마을별 노래자랑 등이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성산1리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용두2리가 2위, 슬항2리가 3위를 차지했다.
이덕유 고대면체육회장은 “고대면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덕분에 성황리에 한마음체육대회가 막을 내렸다”며 “이번 대회에서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면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