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축산기업중앙회 당진군지부 이취임식이 지난 8일 설악가든에서 진행됐다.
2010년 정기총회 자리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에는 길사랑씨가 이임하고 지영복씨가 취임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지난해 조합 살림 운영에 대한 감사와 결산을 보고하고 2010년 예산안을 승인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지영복 취임조합장은 “우리 돼지와 소가 국민건강 체력을 뒷받침한다는 데에 자부심을 가졌으면 한다”며 “저마다 브랜드를 내세워 경쟁이 과열되고 있지만 2013년 도축법이 개정됨에 따라 세계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것을 대비해 힘을 합치고 회원간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임회장인 길사랑씨를 비롯해 임성배, 김기영 감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패를 증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