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은생씨 모친 정임례 여사

석문면 삼봉2리

석문면 삼봉2리에 사는 염은생씨의 모친 정임례(80세) 여사가 14일 저녁9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건강하게 살던 끝에 며칠에 걸쳐 아들 삼형제, 딸 세자매와 자손들을 모두 보고 돌아가셨다고 주위에서는 복된 죽음이라고 부르고 있다.

선영은 근처 삼봉3리 가족묘에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