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매운탕으로 잘 알려진 등촌동 버섯매운탕에서 새로운 메뉴를 만들어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김기수(사진) 대표가 친구와 같이 개발한 메뉴는 ‘웰빙 뽕만두 정식’ 만두피에 뽕잎을 섞어서 만들어진다. 웰빙시대에 맞춰 만들어진 메뉴인 ‘웰빙 뽕만두정식’은 뽕만두와 함께 각종야채, 뽕잎수제비도 함께 맛볼 수 있다. 마지막에는 버섯매운탕의 걸작인 볶음밥까지 즐길 수 있다.

김기수 대표는 “웰빙이 강조되는 요즘 세상에 알맞는 메뉴”라는 것을 강조하고 “맛은 외부에서 온 손님들도 인정할 정도”라고 말했다.

‘웰빙 뽕만두 정식’은 1인분에 7,000원이며 2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다.

- 문의전화 : 352-8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