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 진관2리(이장 손대동) 당미경로당(노인회장 손성)이 지난 5일 현판식을 갖고 정식 경로당으로 거듭났다.
당미경로당은 지난 1999년 2월 마을회관을 신축하면서 함께 104.4㎡로 조성되었으나, 기존 진관2리 경로당이 존재해 정신인가를 받지 못하고 12년 동안 자체 운영돼 왔다. 회원들은 지원금 없이 운영하다 당진군청에 건의해 지난달 25일 정식 인가를 얻어 당미경로당 현판식을 진행하고 회원들을 위해 마을 주민들이 경로잔치를 열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693

고대면 진관2리(이장 손대동) 당미경로당(노인회장 손성)이 지난 5일 현판식을 갖고 정식 경로당으로 거듭났다.
당미경로당은 지난 1999년 2월 마을회관을 신축하면서 함께 104.4㎡로 조성되었으나, 기존 진관2리 경로당이 존재해 정신인가를 받지 못하고 12년 동안 자체 운영돼 왔다. 회원들은 지원금 없이 운영하다 당진군청에 건의해 지난달 25일 정식 인가를 얻어 당미경로당 현판식을 진행하고 회원들을 위해 마을 주민들이 경로잔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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