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우체국(국장 박근신)이 1일부터 구 버스터미널 앞(면천면 성상리 893-4)으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다.

당진우체국(국장 김영기) 관내인 면천우체국은 우체국 건물이 협소하고 마을 안쪽에 위치해 있어 주민들이 우체국을 이용하는데 많은 불편이 있었다. 그러던 중 838m2의 면적에 256m2의 건축면적을 확보해 개축하게 됐다.

개축된 우체국 건물에는 인터넷 플라자를 비롯해 고객쉼터, 현금자동인출기가 설치되고 주차공간 또한 크게 넓어져 이용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