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호전’ 늘었지만 악화우려 ‘여전’

정당지지도 순위 달라져

열린우리당(25.9%), 한나라당(23.5%), 자민련(13.9%), 민주노동당(9.3%)

창간 11주년을 맞은 주간 당진시대는 지난 10월20일부터 11월5일까지 군내 12개 읍·면 주민 626명을 대상으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역독자들의 냉철한 평가와 의견수렴을 통해서 주민의 삶과 좀 더 밀착된 신문을 만들기 위해 이뤄졌다. 또 당진군이 직면한 각종 현안 및 개발사업, 지방자치에 대한 주민의 평가를 수렴, 공표함으로써 올바른 정책수립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도 내포되어 있다.

결과분석은 설문조사에 응답한 626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표집의 무작위 추출을 전제로 했을 때 허용할 수 있는 최대 표집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5이다(단 중요한 지역현안, 역점시책, 지지정당, 관심기사, 관심광고, 보강기사를 묻는 질문에 대한 분석은 90% 신뢰수준에서 ±10이었다)

끝으로 이번 설문조사에 구성된 문항들은 근거가 분명치 않은 주관적인 경우가 있었으며 중복표기 된 답안에 대해서는 분석의 일관성을 위해 오류(Missing)처리했다

군정 및 의정평가, “비슷한 가운데 좀 나아졌다”

지역문제 심층기사 관심있게 본다

지역개발 관련 기사 보강해야

주민 43%, 중요현안 ‘농업위기’다

설문대상 주민들은 지역의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농업위기를 꼽았다. 대상 중 43.0%가 위와 같이 대답했는데 이는 10주년 설문조사 (20.3%)보다 배 이상 많은 수치다.

이와 같은 결과는 그동안 주요 현안으로 제기되어 왔던 ‘당진항 지정 및 항만개발’과 관련하여 도계분쟁 승소 등 호재가 있었고, 국가산업단지 분양도 순조롭다는 인식에서 상대적으로 진척이 없는 농업문제에 대한 우려의 시각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설문대상 주민 중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주민의 비율이 작년 18.5%에서 30.8%로 증가한 것도 중요한 원인으로 판단된다.

다음으로 18.7%와 18.2%의 주민들은 각각 ‘당진항 지정과 항만개발’과 ‘국가산업단지 분양’이 중요한 지역현안이라고 답했다. 또 주민 중 15.0%는 중요지역현안으로 ‘문화교육문제’를 꼽았다.

그밖에 지역균형 발전, 당진시 승격, 근로자 복지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공업화 과정에서 농업 소외 등을 지역의 중요 현안이라고 지적했다. <표 1 참조>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골프장 설치,

반대 ‘51%’, 찬성 ‘43%’

복합산업단지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석문국가산업단지에 골프장을 설치하자는 의견에 대해 51%의 주민은 주변 환경오염 등을 우려 반대한다는 입장을 나타낸 반면 43%의 주민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프장을 설치하자는 의견을 나타냈다. 모른다는 의견은 5.1%였다. <표 2>

일부를 관광단지로 변경 40.7%, 농업인일수록

계획대로 농지조성을 해야 한다는 견해 커

석문간척지 농지 사용을 두고 일부를 관광단지로 변경해서 사용하자는 의견은 전체의 40.7%였다. 산업단지로 조성하자는 의견은 33.4%, 당초 계획대로 전체 면적을 농지로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은 23.6%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직업이 농업일수록 당초 계획대로 전체면적을 농지로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았으며 비 농업인일수록 관광단지로 변경하거나 산업단지로 조성해야한다는 의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농업인과 비농업인간의 T-Test 검증에서 평균값이 1.99와 2.15를 기록했으며 p<.05보다 낮아 통계적으로 유의미했다). <표 3>

당진화력 특별지원 사업비,

지역개발과 환경보전 사업에 쓰여야

당진화력 7·8호기 증설에 따라 확보될 예정인 특별지원사업비 219억8천만원의 집행방법을 두고 주민의 64.2%는 지역개발 사업을 위해 이 돈이 쓰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냈다. 환경보전사업에 쓰여야 한다는 의견은 전체의견의 23.2% 두번째로 높았다. 그 밖에 교육문화 사업에 쓰자는 의견은 전체의 11.8%를 차지했다. <표 4>

‘경기호전’ 늘었지만 경기악화 우려 ‘여전’

지역경제가 호전되고 있다고 느끼는 주민은 전체 설문대상의 20.9%에 머물렀으며 38.7%는 별 차이가 없다고 답했고, 주민의 38.8%는 오히려 경기가 악화됐다고 답했다.

이는 10주년 설문조사 때 호전되고 있다고 답한 주민의 비율(5.2%)보다 15% 가량 증가한 수치이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주민은 지역경제 상황에 대해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거나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젊은층일수록 지역경제 상황을 다소 긍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분석됐다.(평균값 1.94>1.78>1.74순) <표 5>

고물가, 유통시설·상인의식 때문

물가가 높은 이유로 주민 32.7%가 유통구조시설 때문이라고 답했고, 31.8%는 상인들의 의식, 24.3%는 높은 부동산 임대료 때문에 물가가 높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시장이 협소해서라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은 9.9%였다.

교통문제 1위, 2년 연속 ‘주차문제’

교통문제에 있어서 주민 61.8%는 주차시설 부족이 가장 큰 교통문제라고 지적했고 부족한 도로망(16.5%), 대중교통불편(13.7%), 인도시설부족(6.4%)이 그 뒤를 이었다.

이와 같은 조사결과는 그동안 당진군이 주차시설 확충 및 주차 공간 확보노력에도 아직도 많은 주민들이 주차로 인한 불편을 겪고 있음을 나타낸 것으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표 7>

당진의 미래 모습, 47.1%, 문화관광 도시 선호

당진군이 어떤 지역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냐는 질문에서 주민의 47.1%는 문화관광 도시로 발전해야 한다고 응답해 작년과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전원도시로 발전해야 한다는 응답은 22.8%, 공업도시로 발전해야 한다고 답한 주민은 17.6%로 나타났으며 10.2%가 농업지역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답했다.

설문대상 주민 30.8%가 농업을 직업으로 갖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농업지역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응답은 예상보다는 적은 것으로 볼 수 있다. <표 8>

복지환경부문 예산 우선 고려 51.3%

절반이 넘는 51.3%의 주민들은 당진군 예산편성 시 ‘복지·환경 및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기업 활동 여건조성 및 지역개발사업에 최우선적인 고려를 해야 한다는 응답은 전체의 42.8%로 나타났다.

각종 예산안에서 복지 환경관련 예산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을 감안할 때 이 여론조사는 시사하는 점이 크다고 할 수 있다. <표 9>

주민 3명 중 2명,

삶의 질 중심의 도시계획 이뤄져야

현재 용역 중에 있는 도시기본계획에 가장 중요한 방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주민 68.8%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꼽았다. 도시기반시설 확대라고 응답한 주민은 28.1%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기본계획에 있어 도시의 팽창을 추구하기보다 주민의 삶의 질을 중심으로 기본계획이 이뤄지길 바라는 주민들의 비율이 높음을 나타내고 있다.

군수체제, 비슷하다 ‘53.2%’, 나아졌다 ‘29.7%’, 전보다 못하다 ‘12.8%’

지난 6월 보궐선거를 통해 출범한 민종기 군수 체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김낙성 군수 때 보다 나아졌다’고 답한 주민은 전체의 29.7%로 나타났고 ‘비슷하다’고 답한 주민은 53.2%였다. 반면 ‘김낙성 군수 때보다도 못하다’고 응답한 주민은 12.8%였다. 이 밖에 소수 의견으로 ‘모르겠다’, ‘판단할 시점이 아니’라는 응답이 있었다. <표 11>

군수의 경조사 참여

민종기 군수의 행사 및 경조사 참여가 늘었다고 생각하는 주민은 13.3%로 나타났고 비슷하다고 응답한 사람은 49.7%로 나타났다. 반면 줄었다고 본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은 31.2%로 늘었다는 응답(13.3%)보다 높게 나타났다. <표 12>

중요시책, 지역경제 활성화

민종기 군수가 취임사에서 밝힌 8대 역점시책 중 가장 중요한 시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지역경제 활성화’라고 답한 주민의 비율은 전체의 46.2%로 가장 높았고 ‘살기 좋은 농촌 건설’라고 답한 주민은 19.6%로 그 뒤를 이었다. 그밖에 사안(△도시기반구축과 지역 균형발전 촉진, 삶의 질 높이는 복지사회 실현 △관광 당진 건설 △교육문화예술체육활성화 △기업가적 경영행정)들은 10% 이내의 응답을 기록했다.

응답 중에는 8개 항목 모두 체크되어 있거나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내용들도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표 1>

의정평가, 비슷하다‘46.6%’

나아졌다 ‘33.9%’, 전보다 못하다‘15.2%’

현 김낙성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6.6%는 송영진 의원 때와 비슷하다고 답했고, 송영진의원보다 나아졌다고 대답한 비율은 33.9%로 송영진 의원 때보다 못하다고 응답한 비율(15.2%)보다 높았다.

김낙성 의원이 당진에 숙소를 두고 국회가 있는 서울까지 매일 출퇴근하며 의정활동을 벌이는 것에 대해 응답자 중 55.8%는 지역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지역여론 수렴이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올바르다고 답했고, 23.3%는 국가현안을 다루는 국회의원은 의정활동에 주력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모르겠다고 응답한 사람은 16.9%였다. <표 14~15>

열린우리당 ‘25.9%’, 한나라당 ‘23.5%’,

자민련 ‘13.9%’, 민주노동당 ‘9.3%’ 지지

어느 정당을 지지하냐는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25.9%의 주민들이 열린우리당을 지지한다고 응답했고, 한나라당을 지지한다고 답한 주민은 23.5%로 나타났다. 작년 조사에서 가장 많은 지지율(15.7%)을 기록한 자민련은 13.9%로 3번째로 밀려났다. 또 민주노동당은 9.3%, 민주당은 1.4%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한편 조사대상자 중 16.9%는 지지하는 정당이 없거나 기타 정당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이는 작년 조사에서 나타난 비율(26.4%) 보다 낮은 수치다.

이와 같은 지지율 변화는 헌재의 위헌결정으로 행정수도가 무산됨에 따른 반발심리가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며, 조사대상의 연령과도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또 지지할 정당을 선택하지 못한 부동층들이 대거 지지정당을 결정함에 따라 정당지지도의 순위가 바뀐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표 16>

당진시대 구독계기

조사대상 주민 중 66.6%는 우연한 계기(33.7%) 또는 자발적(32.9%)으로 당진시대를 구독한 것을 나타났다. 다른 독자나 이웃의 권유로 보게 됐다고 응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14.4%였고, 임직원의 권유로 신문을 보게 된 경우는 9.6%로 나타났다.

이들은 또 지역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룬 기사를 가장 관심 있게 본다(전체의 38%)고 답했으며, 지역경제 관련기사에 관심 있다는 응답한 비율은 28%였다. 군정관련 기사에 가장 관심을 둔다는 비율은 11%로 나타났고, 지역문화기사(7.8%), 사람관련기사(6.7%)가 그 뒤를 이었다.

조사대상 주민들 중 행사기사나 정치기사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각각 2.9%와 1.3%로 상대적으로 낮은 관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광고에서는 각종 단체의 행사광고를 가장 관심 있게 본다(46%)고 답해 관심기사의 결과와는 상반된 결과를 나타냈다.

이밖에 주로 보는 광고로는 부동산·학원·교육기관 광고(21.7%), 구인구직광고(13.7%), 의류생활용품광고(7.2%), 서적인쇄광고(3.2%)의 순위로 나타났다. <표 17~19>

당진시대의 공정성과 정확성?

조사대상 주민들은 당진시대 보도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묻는 질문에서 10명 가운데 8명은 신뢰를 나타낸 반면 10명 중 1명은 신뢰성을 의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의 공정성에 대하여 73.8%가 대체로 공정하다고 답했고 7.8%는 매우 공정하다고 답해 ‘공정하다’는 의견이 전체응답의 82.6%로 나타났다.

보도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대체로 정확하다(77.5%)’와 ‘매우 정확하다(7.8%)’로 정확하다는 의견이 전체의 85.3%를 차지했다.

반면 공정성과 정확성에 부정적인 의견은 각각 13.3%와 9.4%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 20~21>

행정관료·정치인에 대한 보도 태도

우호적 vs 비판적 ‘비슷’

조사대상 주민들 과반 수 이상은 당진시대의 보도내용이 행정 관료와 정치인에 대해 중립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대의 보도, 행정관료, 정치인에 대한 태도를 묻는 질문에서 55.4%와 53.2%가 중립적이라고 답했고, 행정 관료나 정치인에 대해 비판적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각각 20.8%와 18.7%로 나타냈다. 반면 우호적이라는 응답은 18.4%와 20.8%로 나타나 비판적이라는 입장과 비슷했다. <표 22~23>

지역개발과 미래 관련 기사 보강해야

절반 가량의 주민들은 당진시대가 앞으로 보강해야 할 기사로 ‘지역개발과 미래에 대한 기사’를 꼽았다. 이는 지난해와 같은 결과로 51.3%가 답했다.

주민의 18.7%는 농업문제를 보강해야 한다고 답했고, 군정 감시, 정치인 감시와 관련된 기사를 보강해야 한다는 의견은 12.8%로 집계됐다. 이 밖에 주민의 9.7%는 의료 및 건강 부문의 기사를 보강해야 한다고 답했고 농어촌 여성의 값싼 노임과 고된 업무, 미담사례 등을 보강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를 묻는 질문에서 주민의 32.1%가 ‘당진시 승격 추진 무엇이 문제인가’로 답했고, ‘농어촌 버스 비수익노선 축소논란(13.4%)’, ‘수의계약 특정업체 편중(13.9%)’, ‘국회의원 총선관련 보도(10,7%)’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다.

이 외에도 ‘관변단체 정액지원 폐지 공염불’, ‘학교 출입문 안전규정 없어’등의 기사들이 기억에 남는 기사라고 답했다. <표 24~25>

■  당진시대 설문조사 결과

<표1> 가장 중요한 지역현안은?

①농업위기 43%  ②당진항 지정과 항만개발 18.7%  ③국가산업단지분양 18.2%

④문화·교육문제 15.0%  ⑤기타 3.7%  ⑥무응답 1.3%

<표2> 석문국가산업단지 골프장 설치에 대한 의견?

①동의한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 43.0%

②반대한다 -주변환경오염 등 심각 51.0%

③모른다 5.1%

④무응답 1.0%

<표3> 석문간척 농지 이용 어떻게?

①일부를 관광단지 등으로

변경해야 한다. 40.7%

②당초 계획대로 전체면적을

농지로 조성해야 한다. 23.6%

③산업단지로 조성해야 한다. 33.3%

④무응답 2.2%

<표4> 당진화력 7,8호기 증설 특별지원사업비 집행 우선 순위는?

①지역개발사업 64.2%

②환경보전사업 23.2%

③교육사업 6.5%

④문화사업 5.3%

⑤무응답 0.8%

<표5> 지역경제 상황?

①악화되고 있다 38.8%

②별 차이없다 38.7%

③호전되고 있다 20.9%

④무응답 1.6%

<표6> 물가가 높은 원인은?

①상인들의 의식 31.8%

②높은 부동산 임대료 24.3%

③유통구조·시설 32.7%

④협소한 시장 9.9%

⑤무응답 1.3%

<표7> 가장 큰 교통문제?

①주차시설 부족 61.8%  ②대중교통 불편 13.7%

③부족한 도로망 16.5%  ④인도시설 부족 6.4%

⑤무응답 1.6%

<표8> 당진군 어떻게 발전해야?

①문화·관광도시 47.1%

②전원도시 22.8%

③공업도시 17.6%

④농업지역 10.2%

⑤무응답 2.2%

<표9> 예산안 편성 최우선 항목?

①기업활동 여건 조성 및 지역개발사업 42.8%

②복지·환경 및 사회기반시설 확충 51.3%

③기타 3.7%

④무응답 2.2%

<표10> 도시기본계획의 중요한 방향?

①도시기반시설 확대(도시화 중심) 28.1%

②쾌적한 주거환경(주민의 삶의 질 중심) 68.8%

③기타 1.1%

④무응답 1.9%

<표11> 지난 6월 보궐선거를 통해 출범한 민종기 군수 체제에 대한 생각?

①김낙성 군수 때보다 못하다. 12.8%

②김낙성 군수 때보다 나아졌다. 53.2%

③비슷하다. 29.7%

④무응답 4.3%

<표12> 민종기 군수의 행사 및 경조사 참여가 전임군수에 비해 줄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늘었다고 보십니까?

①줄었다. 31.2%

②늘었다. 13.3%

③비슷하다. 49.7%

④무응답  5.9%

<표13> 민종기 군수 8대 역점시책 중 중요시책은?

①지역경제 활성화 46.2%

②살기 좋은 농촌 건설 19.6%

③다시 찾고 싶은 관광 당진 건설 6.2%

④삶의 질 높이는 복지사회 실현 7.8%

⑤도시기반 구축과 지역 균형발전 촉진 9.4%

⑥교육·문화·예술·체육 활성화 4.5%

⑦군민의식과 행정문화의 선진화 2.4%

⑧기업가적 경영행정 1.3%    ⑨무응답 2.6%

<표14> 현 김낙성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

①송영진 의원 때보다 못하다. 15.2%

②송영진 의원 때보다 나아졌다. 46.6%

③비슷하다. 33.9%

④무응답 4.3%

<표15> 김낙성 의원 당진 숙소에서 서울 국회까지 출·퇴근하는 의정활동에 대한 생각?

①올바르다 -지역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지역여론 수렴 가능 55.8%

②올바르지 못하다 - 국가현안을 다루는 국회의원은 의정활동에 주력해야 23.3%

③모르겠다 16.9%

④무응답 4.0%

<표16> 정당 지지도?

①열린우리당 25.9%

②한나라당 23.5%

③민주노동당 9.3%

④민주당 1.4%

⑤자민련 13.9%

⑥기타 9.1%

<표17>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된 계기

①자발적으로 32.9%

②임·직원의 권유 9.6%

③우연한 계기 33.7%

④다른 독자나 이웃의 권유로 14.4%

⑤무응답 9.4%

<표18> 가장 관심있는 기사는?

①지역문제 심층기사 38.0%

②군정기사 11.0%

③지역 경제기사 28.0%

④사람 관련 기사 6.7%

⑤지역 문화기사 7.8%

⑥정치기사 1.3%

⑦행사기사 2.9%

⑧무응답 4.3%

<표19> 가장 관심 있는 광고는?

①각종 단체행사 광고 46.0%

②부동산 광고, 학원·교육기관 광고 21.7%

③구인구직 광고1 3.7%

④서적·인쇄 광고 3.2%

⑤의류·생활용품 광고 7.2%

⑥무응답 8.1%

<표20> 당진시대의 보도가 공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공정하다 7.8%

②대체로 공정하다 73.8%

③대체로 불공정하다 9.7%

④매우 불공정하다 3.4%

⑤무응답 5.3%

<표21> 당진시대의 보도가 정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정확하다 7.8%

②대체로 정확하다 77.5%

③대체로 부정확하다 7.0%

④매우 부정확하다 2.4%

⑤무응답 5.3%

<표22> 당진시대는 행정관료에 대해 중립적?

①중립적 55.4%

②비판적 20.8%

③우호적 18.4%

④무응답 5.4%

<표23> 당진시대는 정치인들에 대해 중립적?

①중립적 53.2%

②비판적 18.7%

③우호적 20.8%

④무응답 7.3%

<표24> 당진시대가 앞으로 보강해야 할 기사는?

①지역개발과 미래 51.3%

②군정·정치인 감시 12.8%

③농업문제 18.7%

④의료 및 건강 9.7%

⑤기타 2.6%

⑥무응답 5.0%

<표25>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는?

①수의계약 특정업체 편중 12.5%

②관변단체 정액지원 폐지 ‘공염불’ 6.7%

③국회의원 총선관련 보도 9.6%

④군수 보궐선거 관련 보도 6.7%

⑤농어촌 버스 비수익 노선 축소 논란 13.4%

⑥학교 출입문 안전규정 없어 4.6%

⑦당진시 승격 추진, 무엇이 문제인가 32.1%

⑧기타 4.0%

⑨무응답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