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증영·유희숙) 회원들은 지난 12일 순성면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17명에게 이불과 쌀 10㎏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조행순(옥호2리 부녀회장)씨은 “자그마한 것에도 부여잡은 손을 놓지 않으며 고마워하시는 모습이 잊혀지지 않았다”면서 당시의 느낌을 소개했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2215
【순성】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증영·유희숙) 회원들은 지난 12일 순성면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17명에게 이불과 쌀 10㎏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조행순(옥호2리 부녀회장)씨은 “자그마한 것에도 부여잡은 손을 놓지 않으며 고마워하시는 모습이 잊혀지지 않았다”면서 당시의 느낌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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