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당진읍 원당리 청구APT 뒤편에 위치한 김모씨의 개인주택에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급히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화재는 거실에서 발생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진소방서의 원관희 소방사는 “12월부터 2월까지는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라며 군민들의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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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당진읍 원당리 청구APT 뒤편에 위치한 김모씨의 개인주택에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급히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화재는 거실에서 발생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진소방서의 원관희 소방사는 “12월부터 2월까지는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라며 군민들의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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