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개발위원회와 석문지역 기업체 3곳이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삼봉3리 최모 씨에게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 석문면개발위원회와 석문지역 기업체 3곳이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삼봉3리 최모 씨에게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석문면 개발위원회(위원장 강정의)와 석문지역 기업인 ㈜석문에너지, ㈜대성에코에너지센터, ㈜에스피에스앤에이 당진FA공장이 지난 23일 화재로 인해 터전을 잃은 삼봉3리 최모 씨에게 위로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최모 씨는 지난 7월 말 예기치 못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어 하루아침에 살던 집을 잃었다. 이에 석문면 개발위원회와 석문지역 기업체 3곳이 지원금을 모아 최 모씨에게 전달했다.

지원금을 전달 받은 최모 씨는 “화재로 집이 사라져 너무 힘든 시간을 겪었지만 지역의 관심과 도움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