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1회 군수기 태권도 대회가 열렸다.
당진군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286명의 태권도 꿈나무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날 대회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 최기택 당진태권도협회장은 대회사에서 “당진의 태권도 꿈나무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 대회가 앞으로 당진태권도를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 결과 금강체육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김성훈(합덕초) 선수는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경기결과 △종합우승:금강체육관(관장 이성호) △준우승:신평체육관(관장 오세광) △3위:제일체육관(관장 김종학) △최우수선수상:김성훈(합덕초) △우수선수상:성창현(서정초) △지도자상:이성호 금강체육관장 △군수상:권세중 협회체육관장 △충남태권도협회장상:김종학 제일체육관장, 이형주 청솔체육관장, △협회장상:심준섭 순성체육관장, 최기연 당진중 코치 ▲장학금:손유성(송악고), 김영신(당진중), 이혜정(호서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