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재풍)가 주최하고 한국프로레슬링협회가 주관한 ‘불우이웃, 소년소녀가장 돕기 WWA 프로레슬링 당진대회가 지난 19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왕표, 노지심, 홍상진 선수와 체르시마 파비오, 아즈테카, 레더페이스 등 유명레슬러들은 실내체육관을 가득 메운 관객들 앞에서 화려한 기술을 선보여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대회의 성금 1003만원은 지난 21일 전액 당진군에 전달됐고 당진군의 불우한 이웃과 소년소녀가장들을 돕는데 쓰여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