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우 영

성호건설 대표

바르게살기 당진읍 위원장

당진읍 시곡리

아미산 새아침

새아침의 새해가 떠오릅니다

아미산 중턱에 노송을 태우며

지난해의 너의 허물, 나의 허물

모두 태우려

빠알간 해가 솟습니다.

용서를 받으려는 마음보다

용서하는 마음을 더 많이 안은 채

메마른 가지에는 꿈의 열매를

빈 가슴엔 희망을 채우려

새날을 맞이하는 우리 모두에게

새해는 빙그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