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뒷산 은행나무
노오란 요 깔아 놓으니
샘 많은 단풍나무
빨간 물감 뿌리누나
하얀 무늬 드문드문
파란이불 덮고 누우니
고달픈 수레 끌고
쉰익을 지났구나
채워도 못 채운 이 마음
허무로 메워놓고
산그늘은 눕는데
쉴 새가 어디 있나
환희의 너를 찾아
여태도 못 쉬었구나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598
집 뒷산 은행나무
노오란 요 깔아 놓으니
샘 많은 단풍나무
빨간 물감 뿌리누나
하얀 무늬 드문드문
파란이불 덮고 누우니
고달픈 수레 끌고
쉰익을 지났구나
채워도 못 채운 이 마음
허무로 메워놓고
산그늘은 눕는데
쉴 새가 어디 있나
환희의 너를 찾아
여태도 못 쉬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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