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 연말연시를 맞이해 각 마을별로 마을총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정미면 도산리(이장 유금산)에서도 마을총회가 열렸다.
주민들은 이날 마을회관 2층에 모여 지난 한해에 대한 결산을 하며 다가올 한해에도 마을에 번영이 있길 기원했다.
유금산 이장은 총회에 앞서 “부족한 것을 지적해서 올 한해에도 마을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하면서 한 해 동안 마을일에 협조해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송창석 정미면장이 참석해 정미지역 현안 및 문제점에 대해 주민들의 협조를 구하기도 했다.






